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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통신 소개

대표이사 전병인

회사명 (주) 내외통신

대표이사 전병인

소재지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821호

대표전화 02-745-5114   /   02-2235-1114   /   H·P 010-9019-7472

팩스 02-745-5014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행운과 재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 기해년(己亥年)이 밝았습니다. 행운과 재복을 상징하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기대를 하게 되지만 현재 국내외 상황이 그렇게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대외적으로 미중 무역 분쟁,
신흥국 불안 등 불확실성이 가득하고 국내 경제 역시 저성장세가 고착화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내적으로도 많은 이슈들과 끊임없는 사건사고로 갈등과 불안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이처럼 해결해야할 난제들이 산적해있는 어려운 시기지만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겠다는 마음으로 국민적인 합의를
찾아 돌파구를 마련해 간다면 위기 속에서도 기회요인은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내외통신

내외통신은 지난 한 해 수많은 이슈와 혼란한 정국 속에서 주어진
본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막중한 사명을 가진 언론으로 2019년에도 국가와 기업,
국민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하며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 해 첫날의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초심으로 대응한다면 어떤 일도 잘 해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내외통신도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을 지키면서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과 정진을 계속할 것을 다짐합니다.

지난 한 해 내외통신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