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 인식개선 위한 ‘제19회 전국 초중고생 백일장 시상식’ 개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 인식개선 위한 ‘제19회 전국 초중고생 백일장 시상식’ 개최
  • 송영은 기자
  • 승인 2017.07.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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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제19회 전국 초중고생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9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시상식'을  5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가졌다.

‘소중한 너, 함께 꿈을 펼치자’라는 주제로 지난 4월에 열린 이번 백일장에는 1,507개 학교가 참여한 가운데 총 3만2,807편의 작품이 응모되어 그 중 2,096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 단체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등에는 서울 삼선초등학교 등 11개 학교가,  교육부장관 표창에는 이진희 교사 등 10명이 선정되어 시상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수성 이사장은 “세상을 바꾸는 힘은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항상 장애인과 함께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면 정말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인 이지연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서원극 소년한국일보 편집국장, 전장혁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부장, 김우석 KBS 라디오한민족프로덕션 부장, 심정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장 등이 참석해 각 부문 상을 수여했으며, 수상자와 가족 등 26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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