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솔직한 토크 엄마들의 이야기' 간담회 큰 호응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솔직한 토크 엄마들의 이야기' 간담회 큰 호응
나 후보,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할 수 있는 정책 만들겠다'
  • 장은영 기자
  • 승인 2018.05.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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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한국당 양산시장 후보가 지난 24일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솔직한 토크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다' 공청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나동연 선거사무소>
나동연 한국당 양산시장 후보가 지난 24일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솔직한 토크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다' 공청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나동연 선거사무소>

(내외통신=장은영 기자)'솔직한 토크,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다'라는 주제로 양산에 거주하는 엄마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가 지난 24일 나동연 한국당 양산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열렸다.

'솔직한 토크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다'에는 양산신도시 젊은 엄마들 중심으로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엄마들은 효과적인 바우처 사업을 위한 질의 및 응답, 학부모인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와 필요한 정책, 양산의 '동' 과 '서'의 균등한 교육 실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자신의 실제 공약사항들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 학부모는 양산에 요리, 미용 등 특성화 전문학교 설립에 대한 아이디어와 운영방법을 제시해 나동연 후보는 물론 참석한 학부모들에게도 공감을 얻었다.

특히  무상급식, 무상교복에 대한 나 후보의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나 후보는 현재 고등학교 까지 무상급식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을 얻고 있어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무상교복 지원에 대해서는 전형적인 포플리즘 이란 생각이라며 반대의 입장을 내났다.

나동연 후보는 "공식 선거기간이라 이런 간담회의 의견들을 듣고 바로 약속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며 학부모들과의 간담회가 아주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서 양산의 아이들이 유능함과 인간다움,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자부심을 일깨우는 공약을 만들어 꼭 실천 하겠다"고 강조했다.

말씀해주신 내용들은 꼼꼼하게 검토해서 양산의 아이들이 유능함과 인간다움,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자부심을 일깨우는 공약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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