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인물과 능력이 우선'...청년들과 공감대 형성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인물과 능력이 우선'...청년들과 공감대 형성
  • 장은영 기자
  • 승인 2018.06.0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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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후보는 9일 삼성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나동연 캠프>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는 9일 삼성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나동연 캠프>

(내외통신=장은영 기자)'경험이 능력이다'. '우리는 양산에 삽니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안정되고 중단없는 양산발전을 호소하며 진심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한국당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가 9일 삼성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지역민을 대표하는 선거는 대선과 총선과는 달리 당색 보다 인물검증이 우선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지난 8년간 시정운영의 경험과 안정된 시정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는 나동연 후보의 지지세가 결집하는 모습이다.

나 후보는 지난 8년간 양산시정을 이끌면서 50만 자족도시로의 기반 조성을 위해 양산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채무를 모두 상환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여기에 최근 양산시장 후보 방송토론에서 상대후보와 비교 되면서 지지세가 한 층 공고해 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국에 불어닥친 더불어민주당의 바람이 양산시장 선거에 미칠지 아니면 당색보다 인물이 우선될 지 벌써부터 선거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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