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렬 경남도의원 후보 딸 주희씨,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진한 가족애
이강렬 경남도의원 후보 딸 주희씨,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진한 가족애
  • 장은영 기자
  • 승인 2018.06.12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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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 경남도의원( 양산 제1선거구 중앙,삼성,강서,상북,하북)후보의 딸 주희씨가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라는 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사진제공=구중근>
이강렬 경남도의원( 양산 제1선거구 중앙,삼성,강서,상북,하북)후보의 딸 주희씨가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라는 팻말을 들고 지지를 호소 하고 있다.<사진제공=구중근>

(내외통신=장은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이강렬 경남도의원 양산 제1 선거구 (중앙, 삼성, 강서, 상북, 하북)후보의 딸 주희씨가 가족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신 '저희 아빠를 도와주세요'라며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드리는 편지를 공개해 진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있다.

주희씨는 사회생활 2년차로 부산의 한 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직장인으로서 하루 하루가 녹룩치 않지만 아픈몸으로 병원을 찾아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을 나서는 환자들을 볼때 가슴 뿌듯 하고 행복한 마음에 눈시울을 적실때도 많았다며 언제나 환자 한 분 한분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보살피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저에게 이런 정신과 마음을 새겨 주신분이 아버지,이강렬 도의원 후보라며  언제나 가족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오신 아버지가 가족과 이웃을 넘어 양산을 위해 일하실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라며 지지를 호소 했다.

주희씨는 "휴가를 내고 아버지 선거를 조금이라도 도울려고 했지만 아버지는 자신보다 더 급하고 너의 손길이 필요한 아픈 환자들을  보살피라며 극구 반대 하실만큼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며 "시민들께서 저희 아빠 이강렬 후보를 선택하시면 절대 실망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라도 아버지를 도와야겠다는 생각에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은채 휴가를 내고 시장 골목 골목 아버지의 진심을 알리고 있다"며 "양산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시는 저의 아버지를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이강렬 도의원 후보는 양산시 하북 출신으로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양산시축구협회 전무이사, 하북면 재향군인 회장, 송인배 국회의원 후보 상황실장을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지역위원회 하북위원장,민주당 양산생활체육 특별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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