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 끊임없는 선행 화제
가수 하춘화, 끊임없는 선행 화제
  • 정석철 기자
  • 승인 2018.08.16 12:5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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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하춘화
기수 하춘화

(내외통신=정석철 기자) ‘한국 가요계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늘 사회의 어두운 곳을 돕는 가수로 후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기 때문인데 이번에도 루게릭 환우들을 돕는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며 좋은 일을 이어가고 있다.
 
6살에 데뷔하여 57년차 가수로 오로지 한 길을 걷고 있는 하춘화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항상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줄 알아야 한다’고 배워 왔기에 약 40여 년 전부터 그것을 실천해 옴으로써 지금까지 누적 액수가 약 200억여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누구나 생각은 있으나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운 것인데 그녀는 늘 해왔던 일이기에 안 하면 오히려 마음이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하고 있어듣는 이를 더욱 놀라게 한다.
 
요즘 새삼 하춘화가 박사학위 받은 것이 항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데 알아보니 어려서부터 가수생활을 해오면서 소홀해 질 수밖에 없던 학업을 남들보다 몇 배 더 열심히 하여 마침내 2006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예술철학 전공으로 우리나라 연예계 1호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된 배경에는 집안의 분위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4자매중의 둘째인 그녀는 전부 박사학위를 갖고 있던 다른 자매들의 영향으로 본인도 자연스럽게 박사에 도전하게 되었고 몇 번의 도전 끝에 받게 된 것이라고 한다.
 
하춘화의 인기 생명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본안의 관리가 철저하고 사생활에서의 자제력도 대단하여 오늘까지 이어오고 앞으로도 계속되리라 여겨진다.

일과 사회봉사에 대한 그의 열정은 누구도 따를 수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더울 때 더욱 땀 흘릴 일을 찾는다는 하춘화는 매사를 빈틈없이노력하며 24시간을 쪼개어 살고 있다며 지금도 신곡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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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2018-08-22 09:18:58
노래만 잘하는 이미자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는데, 노래도 잘하는 하춘화는 끊임없는 선행과 본보기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 우리 사회의 소금과 같은 분! 존경합니다. 나도 조그마한 사랑이라도 베푸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