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V-pay 전국연합대회 발대식, 김명일 초대회장 선출…전국연합회로 새출발
23일 V-pay 전국연합대회 발대식, 김명일 초대회장 선출…전국연합회로 새출발
V-pay 전국연합대회 발대식 및 다인미디어방속국 개국행사, 11윌 23일 양평 팰리스펜션에서 개최
  • 이유정 기자
  • 승인 2018.11.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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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이페이 전국연합회 초대회장과 임원진, 다인미디어방송국 김영언 총괄감독 과 임원진 단체 사진
한국브이페이 전국연합회 초대회장 및 임원진과 다인미디어방송국 김영언 총괄감독
선출된 한국브이페이 전국연합회 김명일 회장
선출된 한국브이페이 전국연합회 김명일 회장

[내외통신] 이유정 기자=V-pay 전국연합대회 발대식 및 다인미디어방속국 개국행사가 지난 11윌 23일부터 이틀간 양평 팰리스펜션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V-pay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서 김명일 회장을 비롯 한국브이페이 전국연합회 임원진이 선출되며 새출발을 알렸다.  

임원진 선출은 전국지역을 안배한 10명의 입후보를 대상으로 직접 투표를 진행했으며 최다득표순으로 선출했다. 투표 결과 전남 광주의 김명일 후보와 경기 정종식 후보가 동표로 접접을 펼쳤으며 즉석 찬반 의결을 통해 최종 김후보가 한국 V-pay 전국연합회장으로 당선됐다.
임원진은 정종식 수석부회장, 최태일 남성부회장, 심성옥 여성부회장이 선출됐고 이어 전국 지역별 대표위원장을 비롯 임원 12명이 선출됐다.

최근 브이페이는 9대 비전을 발표하는등 4차 산업에서 암호화페 역활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전국의 브이페이 회원들이 하나로 융합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 주관한 (주)다인콘텐츠컴퍼니 다인미디어방송국은 새로 창립된 연합회와 협력해 보다 안정된 화폐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경제를 살리는데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인미디어방송국 김영언 총괄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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