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2019년 신년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2019년 신년회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시대 열겠다”
  • 전병인 기자
  • 승인 2019.01.10 2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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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신년회 <사진=전병인 기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신년회 <사진=전병인 기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신년회 <사진=전병인 기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신년회 <사진=전병인 기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신년회 <사진=전병인 기자>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신년회 <사진=전병인 기자>

[내외통신] 전병인 기자=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10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신년회를 열었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 새로운 시대를 향한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신년회에서 6.15남측위는 2019년 평화,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열겠다며 서울 남북정상회담, 대북제재 해제,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 등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

이창복 상임대표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분단 사상 최초로 북녘 지도자의 서울 방문과 정상회담을 온 겨레의 환영 속에 성사하여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자주통일의 대세를 확정 짓자"고 말하고 "이를 위해 6.15남측위원회는 각계각층, 민의 역량이 하나로 단결하고 결집하는 데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6.15북측위원회 박명철 위원장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새해 2019년을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 통일을 위한 성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격동적인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노력해 나아가자"고 축사를 전해왔다.

6.15민족공동위원회는 1월 30일부터 이틀간 금강산 새해맞이 연대모임을 개최할 계획이며 이를 시작으로, 판문점 선언을 지지하고 이행하는데 전민족적인 힘을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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