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4.3 재․보궐선거 경남 통영시․고성군 선거구 여론조사 경선 이의신청에 대한 공천관리위원회의 입장
자유한국당, 4.3 재․보궐선거 경남 통영시․고성군 선거구 여론조사 경선 이의신청에 대한 공천관리위원회의 입장
  • 정석철 기자
  • 승인 2019.03.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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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통신]정석철 기자=자유한국당은 3월11일 개최된 4.3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의를 통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및 후보자 추천 결과에 대한 김동진, 서필언 후보 측의 이의신청이 접수된 바, 다음과 같은 공천관리위원회의 입장을 밝혔다.


먼저 경남 통영시‧고성군 선거구에 대한 공천 심사 및 경선 전반은 공정하게 진행되었다.

두 후보자가 제기한 금일 경선결과 발표 과정에서의 이의신청에 대해, 금일 회의는 후보자가 추천한 대리인이 입회한 가운데 이루어 졌으며, 대리인이 여론조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서명하였다.

별첨 : 경남 통영시‧고성군 여론조사 결과 후보자 대리인 확인서
별첨 : 경남 통영시‧고성군 여론조사 결과 후보자 대리인 확인서

또한 2.21(목)에 실시된 KBS여론조사 결과와 다르다는 이의신청에 대해, 경선 시행 여론조사 기관은 공관위의 의결에 따라 후보 측이 추천한 대리인이 참석한 가운데 추첨을 통해 공정한 절차에 따라 선정되었다.

조사기관명 한국리서치, <조사일시> : 215~17<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두 후보자가 요청한 정보공개 및 종합보고서 제출 요청에 대해, 공천관리위원회는 여론조사시행규칙 제19조에 의거하여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과를 발표했으며, 세부 내용은 여론조사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하여 법적인 절차를 밟아 공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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