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자 靑 청와대 선임행정관, '광명의 꿈,혜자와 날자 '출판기념회
임혜자 靑 청와대 선임행정관, '광명의 꿈,혜자와 날자 '출판기념회
임혜자 선임행전관" 12월 10일 오후 5시 광명스피드돔 광명홀에서
  • 정석철 기자
  • 승인 2019.12.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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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내외통신]정석철 기자=임혜자(52) 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12월 10일 오후 5시 광명스피드돔 광명홀에서 '광명의 꿈,혜자와 날자‘출판기념회를 열면서 광명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은 최근 2년간의 청와대 생활을 마치고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30년 전 인연을 맺은 경기도 광명갑으로 돌아왔다.

그와 광명의 인연은 지난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해 겨울, 전북 부안 산골에서 태어나 대학 졸업 후 상경해 첫발을 내디뎠던 곳이 광명이었기 때문이다.

임 전 선임행정관은 지난 20여년 동안 주로 당직자로서 경력을 일궈왔다.

즉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당보기자 공채로 들어가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2000년 이후 새천년민주당과 통합민주당에서 홍보부장, 공보실장으로 활동했다. 2002년 대변인실 부국장으로 이낙연 대변인을 보좌하며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도 헌신했다.

또 2008년부터 추미애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2012년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을 지냈다. 2017년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을 지낸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이같은 경력을 갖고 있는 임 전 선임행정관이 이번에는 자신이 소위 '선수'로 뛰기 위해 지역구 경쟁에 뛰어든것.

그의 이같은 행보에 문재인 대통령은 "평범함의 위대함, 광야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임 전 선임행정관의 가장 큰 장점은 소통이 꼽힌다.

실제 그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인간과 인간은 공감지수와 소통이 중요하다. 갈등? 풀릴 수 없는 것이 많다. 그래도 같이 가는 것이다. 균형, 화합, 조정 등 정치가 해야 할 영역"이라고 이를 내세운바 있다.

◇ 임혜자 前 청와대국정기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걸어온 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위원 現▲건국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現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비서실장 ▲새정치민주연합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특보前 ▲대통합민주신당 공보실장 ▲김대중 총재 새정치국민회의 당보기자 ▲서울시립대 대학원 사회복지 박사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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