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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슈퍼루키’ 3관왕 박성현, 금의환향
여성욱 기자  |  ysw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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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12: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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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관련보도 캡처>
(내외통신=여성욱 기자)미국 진출 첫해 신인왕,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등 3개의 트로피를 휩쓴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지난 4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등 루키 시즌 3관왕은  미국프로골프투어(LPGA)에서 1978년 낸시 로페즈(미국) 이후 무려 39년 만이다. 비록 1주로 끝나기는 했지만 신인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것은 역대 최초의 일이었다.

박성현은 지난 10월에 일찌감치 신인상을 확정했고, 지난달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올라 유소연(27·메디힐)과 함께 올해의 선수상도 받았다. 또 시즌 상금 233만5883 달러(약 25억4000만 원)를 벌어 상금순위 1위에도 올랐다.

박성현은 팬 미팅 등 국내 일정을 소화한 뒤 이달 중순경 미국으로 떠나 2018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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