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배 “자원봉사자 우대는 확대하고 국회의원 특권은 없애겠다”
장성배 “자원봉사자 우대는 확대하고 국회의원 특권은 없애겠다”
  • 정석철 기자
  • 승인 2020.01.07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내외통신]정석철 기자=21대 4.15총선에 출마하는 순천시 국회의원선거 장성배 예비후보가 자원봉사자에 대한 우대를 확대하고 국회의원의 특권은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설명]장성배 “자원봉사자 우대는 확대하고 국회의원 특권은 없애겠다”

장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원봉사는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이웃과 지역사회내에 산재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이며 우리 사회 곳곳에는 자원봉사자의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지원과 우대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자원봉사자중에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봉사자는 년 1300만명 수준이며 실제적으로 년 1회이상 봉사자는 약 400만명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매년 12월 5일은 UN에서 선정해 1985년 제정된 ‘자원봉사의 날’로써 우리나라는 2005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정 시 이를 준용해 ‘자원봉사자의 날’을 지정 기념하고 있다.국가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는 조력자로 어려운 이웃에게는 가까운 친구로 자발적으로 대가없이 헌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우대와 존경의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면서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우대와 존경하는 분위기 조성을 앞장서고자 한다”고 약속했다.

장성배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우대하는 단일 법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즉 “지자체별로 산재해 있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우대하는 정책을 전국적으로 어느곳에서나 통할수 있는 법안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 100세시대, 초고령화시대에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필연적이기에 이들에 관한 우대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자원봉사자에 대한 존경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국회의원에 대한 모든 특권은 없애고, 1300 만 자원봉사자를 우대하는 법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주요경력

 

김대중기념사업회 청년팀장

전국청년경제인협회 회장

전)세계대학태권도연맹 회장

전남장애인태권도협회 자문위원

순천시걷기연맹 자문위원

국민의당 중앙당 자원봉사위원장/민원부실장

민주평화당 갑질근절대책위원회 간사

대안신당(가칭) 당헌기초위원회 부위원장

5.18농성단 법률대응단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